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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들어 신청 마감이 코앞인 청년·취약계층 지원금이 여럿입니다. 날짜를 놓치면 내년까지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어 미리 챙겨두는 게 좋습니다.
자산 형성부터 취업 지원, 난방비까지 성격이 다른 4가지 지원금을 한 번에 정리해봤습니다.
청년 자산형성 지원금, 10월 중순까지 접수
청년미래적금 2차,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만 19~34세이면서 총급여 7,500만원 이하인 청년이 대상입니다. 접수 기간은 10월 7일부터 16일까지로 짧은 편입니다.
월 최대 50만~70만원을 납입하면 정부가 6~12%를 추가로 얹어주는 방식이라, 해당되는 분들은 일정부터 확인해두는 게 좋습니다.
청년도약계좌, 10월 4일부터 17일까지
만 19~34세 중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180% 이하인 청년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접수는 10월 4일부터 17일까지입니다.
월 최대 70만원 납입에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이 함께 붙어 목돈 마련에 활용하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취업 준비 중이라면 챙길 지원제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 추가모집, 선착순 3만명
만 15~34세 중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추가모집이 진행 중입니다.
만 15~34세 중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추가모집이 진행 중입니다. 정확한 마감일이 정해져 있지 않고 선착순 3만명을 채우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선정되면 월 60만원씩 최장 6개월, 최대 3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구직활동비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서두르는 게 유리한 이유
선착순 모집은 마감일을 특정하기 어려운 만큼, 대상 요건에 해당한다면 미루지 말고 가까운 시일 내에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거주지 고용센터나 관련 누리집에서 최신 모집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난방비 걱정 덜어주는 에너지바우처
동절기 에너지바우처, 연말까지 상시 신청
기초생활수급자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 특성가구가 대상이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상시로 신청받습니다.
급한 마감은 없지만 추워지기 전 미리 신청해두면 난방비 부담을 더 빨리 덜 수 있습니다.
가구원 수에 따라 지원액 차등
1인 가구는 29만 5,200원, 4인 이상 가구는 최대 70만 1,300원까지 지원됩니다. 가구원 수가 많을수록 지원액도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대상 여부가 헷갈린다면 주민센터나 에너지바우처 콜센터에 문의하는 게가장 정확앩니다.
정린터한면
10월엔 청년민箘적금 2얨, 청년도약계츴지 국민취업줁 지원금과 국뿼쵨도, 에너지바우처 č 콜센터에 문의하는 게정확앩니다.
해당되는 항목이 있다면 운영기관 공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